한국현대영미소설학회
회원분들께,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지만,
맑은
하늘이 며칠씩 계속되는 한 주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지요?
학술지
『현대영미소설』
투고
연장과 겨울 연찬회 내 우리 학회 발표와 관련해 안내를 드립니다.
12월
31일 발행
예정인 우리 학회 학술지 『현대영미소설』
마감일을
11월
15일로
연장하니,
현재
원고를 집필하고 계신 선생님들께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투고와
관련된 대략적인 절차는 지난번 이메일에 안내했던 것처럼 아내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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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지
『현대영미소설』
27권
3호에
게재할 논문을 11월
15일(일)까지 학회
홈페이지(www.mfiction.or.kr)
논문투고란에
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고를
투고하실 때 반드시 KCI
문헌유사도
검사(https://check.kci.go.kr/)를
거치셔서 그 결과를 우리 학회 홈페이지 “논문유사도검사결과”에
탑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고와
관련된 제반 사항은 학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고,
추가
문의 사항은 이수영 부회장 겸 편집위원장님(soo3000@gmail.com)께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논문투고는
회원인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투고하시기
전에 먼저 학회에 가입하시고 연회비를 납부하신 후에 논문을 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입회비:
1만원,
연회비:
3만원
또는 평생회비:40만원,
학회계좌:
국민은행
298701-04-109303,
예금주:
김명성(현대영미소설)).
논문을
투고하신 후에는 심사비
6만원을
학회계좌로 입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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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지 못했던 바이러스 사태로
2020년 12월 17일(목)-19일(토)까지 진행될 겨울 연찬회에서 우리
학회는 비대면 방식으로 원고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 공간에서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과 인사하고 토론을 진행할 수는 없겠지만,
여섯 분의
선생님들께서 여느 해 못지않게 흥미로운 주제로 발표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아래에 자세한
내용을 안내하니,
꼭 기억해
두셨다가 화면으로 곧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0
ELLAK 현대영미소설학회
발표 및 토론
현대영미소설학회
1:
한국어세션
12월
18일(금)
B2 (13:30-15:00, 90분)
한국어세션
사회자:
이승복
(Seung-bok
Yi)
소속:
숭실대학교
(Soongsil
University)
발표 1:
배신의
역설—D.
H. 로렌스의 번역 이론과
연습 (영문제목:
Paradox of
Infidelity—D.
H. Lawrence’s Translation Theory and Practice)
성명:
우정민
(Jung
Min Woo)
소속:
덕성여자대학교
(Duksung
Women’s University)
토론:
한재환
(Jae
Hwan Han)
소속:
경북대학교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발표 2:
“피네간의
앨리스”
혹은
“앨리스의 경야”:
루이스 캐롤을 통하여
읽는『피네간의
경야』(영문제목:
“Finnegan’s Alice” or “Alice’s Wake”: Reading Finnegans
Wake
through Lewis Carroll)
성명:
김경숙
(Kyoungsook
Kim)
소속:
안양대학교
(Anyang
University)
토론:
이영심
(Youngshim
Lee)
소속:
한국외국어대학교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발표 3:
애거서 크리스티의 감시
권력 (영문제목:
Agatha Christie's Power of
Surveillance)
성명:
손일수
(Ilsu
Sohn)
소속:
부산대학교
(Pusan
National University)
토론:
진성은
(Seongeun
Jin)
소속:
제주대학교
(Jeju
National University)
현대영미소설학회
2:
영어세션
12월
19일(토)
C2 (10:40-12:10, 90분)
사회자:
진주영
(Ju
Young, Jin)
소속:
순천향 대학교
(Soon
Chun Hyang University)
발표 1:
Touching Animals: The Bearable Sensation in 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time (국문제목:
동물
만지기-<한밤중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나타난 수용가능한 자극)
성명:
이주리
(Joori
Lee)
소속:
전남대학교
(Chonnam
National University)
토론:
김부성
(Boosung
Kim)
소속:
한국교통대학교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Transportation)
발표 2:
Autism, Post-Anthropocentrism, Becoming Animal: Temple Gradin's Thinking
in
Pictures (국문제목:
자폐증,
탈인간중심주의,
동물
되기:
템플 그랜든의
『그림으로 생각하다』)
성명:
유현주
(Hyun-Joo
Yoo)
소속:
국민대학교
(Kookmin
University)
토론:
고영희
(Younghee
Kho)
소속:
제주대학교
(Jeju
National University)
발표 3:
Stevie as Revolutionary in Joseph Conrad’s The Secret Agent (국문제목:
콘래드의 『비밀 요원』에 나타난 진정한 혁명주의자
스티브)
성명:
John G. Peters
소속:
University of North Texas
토론:
이석광
(Lee
Seog Kwang Peter)
소속:
경상대학교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
co-author:
장성진
(Sungjin
Jang), 중앙대학교
(Chung-Ang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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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갑작스러운 만큼이나 도대체 언제 끝날지도 모를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가끔 답답할 때가 있지만,
당장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하면 탁했던 생각들이 이내 담담해집니다.
쌀쌀한
날씨가 가져온 쾌청한 하늘을 마음껏 누리는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국현대영미소설학회
총무이사 올림